작성일 : 21-02-02 00:34
드디어 조커 보고왔네요
 글쓴이 : 이선동
조회 : 1,245  


이젠 볼만큼 많이들 보셔서 그런지 


관객수는 한 40%? 정도 있었던거 같은데 


관객들리액션 이 웃지도 놀라지도 탄성도 정말 아무것도 없이 


적막이 흐르면서 보는데  사실은 조커 를 욕해야하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아서의 상황을 이해하게 되는 하지만 절반의 정신은 또


거부하는 오묘한 상태로 본 거 같네요 



아직 안본 주변 분들이 "   잔인해? 그 영화 재밌어? 어때?  " 


라고 물어오면 한마디로 말해주긴 어려울거 같습니다만


이  영화는 생각을 복잡하게 하든지 


아니면 생각을 멈추게 하든지 그런거 같습니다. 





배트맨의 존재감이 1도 안느껴지는 오직 조커가 주인공이  이 영화  


다크나이트 , 팀버튼 배트맨1 의  조커와는 또 다른 모습을 보고싶다면 


꼭 보라고 말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