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양 낙산사, 홍련암 33(삽삼) 성지순례 ●
<낙산사 원통전 앞에서>
<낙산사 해수관음 대불>
원통보전을 둘러보고 해수관음보살상을 친견.
해수관음상은 1972년 처음 착공되어 5년만인
1977년11월6일 점안을했다.
크기는 높이16m 둘레3.3m 최대너비6m이며
대좌의 앞부분은 쌍용상 양옆에는 사천왕상을
조각했다.
해수관음상은 우리나라에서 양질의 화강암산지로
손꼽는 전북익산에서 약700여톤을 운반해다 조성했다고한다.
관음상은 대좌위에 활짝핀 연꽃위에 서있는 왼손으로
감로수병을 받쳐들고 오른손은 가슴께에서 들어
수인(手印)을 짓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