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카쿠지 (은각사 銀閣寺)는1596년 시인 일본의 유명한 시인이자 스님인 후지하라 테이카가
세운 절. 정식명칭은 히가시야마지쇼지로 히가시야마지역의 문화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세운 절. 정식명칭은 히가시야마지쇼지로 히가시야마지역의 문화를 대표하는 사찰이다.
은각사 입구의 철학의 길
산문에 들어서면 일본 전통 가옥과 정원, 조그마한 가게들이 이어져 있다
정원수로 심어 놓은 호랑이발톱나무
일본 사찰의 어딜 가도 불상과 보살상은 사진 촬영이 엄격히 금지 되어 있다.
병풍처럼 동백나무로 된 중문(中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아름다운 연못과 정원
솔이끼
현재 국보로 지정돼 있는 은각사는 정원과 산책로가 잘 보존 손질되어 있다
산다화
헤이안 시대(794~1192년) 귀족들은 이곳에 별장을 짓고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