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茶문화 선양을 위한 사진 공모
1.의의
우리나라에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茶법은 이제 실생활에 널리 퍼져있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茶에 대한 예절 및 茶문화와 관련한 아름다운 만남을 행복으로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를 사진예술로 표현하여 남긴다면 오래오래 그 정감이
남아 있을 것이며, 또한 茶문화 예술이 널리 전파하므로 써 茶문화의 다양성으로 인하여
삶의 우수성을 남기고 싶습니다.
2. 공모대상
사진(컬러, 흑백) 크기 cm X cm
3. 주제 및 내용
차와 연관된 이미지를 대상으로 한 사진 작품
4. 접 수
2010. 10. 20 - 2010. 10. 30까지
5. 접수처
(사)부산茶문화진흥연구회
(우편접수-부산시진구부전동 474-38번지. 영광예술촌2층)
(web site : webhard.co.kr ID: tea12345 pw: tea12345)
6. 문 의
사무국 전화번호 051-809-1551
7. 수상작 발표
2010. 11.5 -개별통보
8. 시 상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 입선
2. --------------------------------------------------------------------------------------
제2회 茶문화 선양을 위한 글짓기 공모
1. 의 의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우리 다법이 실생활에 널리 퍼지면서 이제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제 5회 茶 어울림 문화제 행사의 일환으로 茶에 대한 예절
및 茶문화와 관련한 아름다운 글을 소중한 행복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茶와 글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분들의 시와 수필을 공모하여 널리 전파함으로써
茶문화의 우수성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2. 공모대상
○ 운문(시, 시조)/ 편수 제한 없음
○ 산문/ 200자 원고지 15매 내외.
3. 내 용
차와 관련된 시, 시조
4. 접 수
2010. 10. 20 -2010. 10. 30까지
5. 접수처
(사)부산茶문화진흥연구회
(우편접수-부산시진구부전동 474-38번지. 영광예술촌2층)
(web site : webhard.co.kr ID: tea12345 pw: tea12345)
문의 -사무국 전화번호:051-809-1551
(방문접수-영광도서 1층 안내데스크 전화번호;051-816-9500)
6. 당선작발표
2010. 11. 5 -개별통보
7. 시상
대상 1명 - 상금 500,000원, 표창 / 금상 1명 - 상금 300,000원, 표창
은상 1명 - 상금 200,000원, 표창 / 동상 1명 - 상금, 100,000원, 표창
입선 8명 - 상금 50,000원, 표창
3. -----------------------------------------------------------------------------------------------------------------------------------------
"장농 속 한복 새 주인 찾아주기"
부산국제차어울림문화제에서 사단법인 한복협회부산지회와 함께 공동으로
‘장롱 속 한복 새주인 찾아주기’ 행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장롱 속에 넣어두고 일 년에 한 번도 입지 않는 한복을 새로운 주인을 찾아 주고
한복이 날개를 달고 거리를 활보하게 하였으면 합니다.
입지는 않고, 남 주기에는 아까운 한복이 그대로 장롱 속에 묻혀있게 된다면 그 한복은
옷이 아니라 비좁은 장롱 서랍을 차지하는 애물단지에 불과합니다. 옷은 입어 줘야
그 생명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장롱 속에 넣어둔 한복을 꺼내어 필요한 분들이 입을 수 있다면
얼마나 고마운 일이겠습니까. 우리 주변에는 다문화 가족이나 재한 외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들에게 입힘으로써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한복이
필요하지만 한복이 없는 분들에게 선물하거나 오래된 한복을 생활한복으로 수선하여 묻혀 지내는
한복을 살려내고자 합니다.
일 시 - 2010. 10. 16(토)-10.17(일)
장 소 - 국립부산국악원 제5회 국제차어울림문화제 행사장
한복을 제공해 주실 분은 본 조직위원회로 연락 해 주십시오. 한복이 필요하신 분,
즉 다문화 가족, 재한 외국인, 한복이 꼭 필요 한 분, 그런 분들은 오셔서 한 벌 맞춰
입고 가셨으면 합니다.
4. ------------------------------------------------------------------------------------------------------------------
차와 회화전
ㆍ전 시 명 : 차와 회화전
ㆍ전 시 장소 : 부산국립국악원 대강당로비
ㆍ일 정 : 2010년 10월 16일-17일까지
ㆍ주 소 : 부산국립국악원
ㆍ출품작품수 : 소 품 40점(작가 8명/ 작품수 40여점. 작품 크기 20호 내외)
ㆍ문 의 : 051-809-1551
전시취지
여기 국제적인 차 행사가 문화와 국제적인 항만의 도시 부산에서 그 개막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차문화는 복합적인 구조를 이루고 있는 종합예술영역인 셈이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인
차(茶) 행사와 관련하여 10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부산국립국악원 대강당 로비에 차와
관련된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차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고래로부터 다기, 다구, 문학, 음악, 회화 등
관련 예술이 다양하게 발달되어 왔음은 자명한 일이다. 차실의 예를 보면, 먼저 정갈하고 정돈된
다구들로 차자리가 구성되고 나면 그 앞 벽면에는 자연스럽게 그림이 걸리게 된다.
좌우로 가리개, 꽃꽂이, 향, 자수의 문화, 이것을 완경시키는 음율은 빼놓을 수 없는
핵심문화이다. 이것이 차 문화의 외형적 모습을 갖추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 수양의 시간들이
우리를 끝없이 동반할 때 그 완성을 보게한다. 차(茶)문화에 대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고자하는
것이 이번 제 5회 부산국제차어울림 행사의 취지이다.
부산의 명소 부산국립국악원에서 차(茶)문화와 미술작품이 한자리에 같이하는 수준있는
국제적인 문화행사 향유 속에서, 깊은 가을을 가족과 함께 하는 것 또한 인생을 보람되게
보내는 하나의 길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참여 작가
초대된 작가는 동의대학교 미술학과 김형률 교수,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이민한 교수,
부산예술대학 유진재 교수 외 5명의 동서회화(東西繪畫) 작가가 다양한 양식의
작품(40여점)을 전시하게 되어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로서는 매우 뜻 깊은 참여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작품경향 및 재료
이번 출품작품은 구상과 비구상으로 적절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조화로운 전시가 예상된다.
대표적으로 세 작가의 작품의 특징과 조형성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를 하고자 한다.
김형률 작가의 작품은 꽃 이미지를 통하여 다양한 구성과 재료는 장지에 먹과 아크릴을
사용하여 화려한 색채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고,
이민한 작가의 작품의 성향은 부산의 정서와 잘 어울리는 수변의 모습과 산야를 수묵과 한지에
담채적 색채로서 동양의 정서를 잘 나타내는가 하면,
유진재 작가의 작품의 특징은 표현 대상을 추상적으로 간결한 이미지 표현과 유화와 혼합재료
색채를 자유롭게 구사하고 있다.
주최 (사)부산차문화진흥연구
. 문 의 - 사무국 051-809-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