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_4
top
school_left

행복한 삶

사랑님 2017-10-06 (금) 14:08 4년전 571  

 

행복한 삶의 열쇠는 '감사와 사랑' 입니다

그리고 감사와 사랑의 열쇠는 너와 내가 남이 아닌 "또 다른 나" 이며 이세상의 본질이 고통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창조주의 사랑" 이란 진리의 깨달음입니다. 

 

참고로 생각 나눔 출판사에서 행복한 삶 이란 제목으로 작은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내용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 나는 누구이며, 그리고 왜 사는가, 또 어떻게 사는 것이 인간답게 올바로 사는 것인가라는 문제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고또 우리 삶에 고통과 걱정을 안겨주는 죽음 및 각종 난관에 대한 의미와 극복방법을 제시. 특히, 우리 삶의 최고, 최상의 가치인 사랑을 온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삶의 수많은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 

 

그리고 현재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고 있는 진보- 보수의 이념대립과 빈부의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창조적 진화주의- 인본주의, 또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를 야기하는 종교의 근본주의- 교조주의의 폐해를 극복할 수 있는 참 신앙 방법을 제시하여 정의롭고 올바른 사회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을 수록하였음 

(도반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김동규 2021-11-30 (화) 04:26 3일전
사랑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도는 알겠는데 지금 타 종교 사이트에 이런 글을 올리는걸 과연 예수 그리스도님이 좋아할까요?
전 10년전 금강사 주지스님께 제가 중국에 유학을 준비하는데 스님께서 책과 여비를 하라고 저에게 돈을 주시면서 좋은 가르침을 주신 인연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을 존경하고 불교를 사랑하는 불자입니다.
근데 오랜만에 스님이 잘 계시는지 들어와서 보니
사랑님이  선민의식과 전도주의적 사고방식으로 타 종교 사이트에서 "창조주"운운하시면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들어서
한 말씀 남깁니다.

예수님이 골고다의 언덕에서 돌아가시면서도 자신의 갈비뼈에 롱기누스 창을 찌른 무지한 로마병사들을 향해 용서하신것처럼
왜 예수님처럼 넓은 마음을 가지고 타 종교를 존중하지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혹시 사랑님이 가지고 계신 하느님의 진리란 "한국의 전도주의 기독교"에 벗어나지 못하는 거 아니신가요?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존경하신다면 그 분의 편협함 없는 "아가페사랑" 즉 모두를 사랑했던 것 처럼 타 종교사이트에 와서 글을 남기실게 아니라
묵묵히 자신의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시면 사랑님의 주위분들도 그 행동에 감동하여 감화되서 기독교를 믿으려고 할겁니다.

아마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은 지옥에 가는걸 두려워하겠지요.
그러나 불교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죽어서 극락보다 지옥에 들어가는걸 더 좋아할 겁니다.
불법을 공부했던 마음으로 자기의지로 지옥에 가서 많은 중생들과 고통을 함께하고 같이 극락에 올라가려구요.

아마 여기 사이트 관리하시는 분도 사랑님의 게시글을 500명이 넘게 읽었는데 사랑님의 이런 모습이 애처롭고 안쓰러워서 사랑님의 글을 삭제를 안했겠지요.
만약 사랑님이 진정으로 천국에 가서 영생을 누리시고 싶다면 타 종교사이트에 이런 글을 올릴게 아니라
밖에 나가셔서 모르는 이를 도와주시고 이를 예수님께 회향하시는 방법이 훗날 진정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생각됩니다.
원래는 제가 댓글활동을 안 하는데 사랑님의 종교적 신념이 이해가 되지만  이런 방법의 전도가 아니라
진정 예수 그리스도가 원하는 성도가 될 수 있으실 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관세음보살과 석가모니 부처님께 사랑님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소 답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우측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다음글  목록 답변 글쓰기
bottom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session) in Unknown on line 0